머니키퍼스

MoneyKeepers
씽킹브레인스쿨 · 가정 금융 교육

돈을 쓰는 아이에서,
돈을 지키는 아이로.

부유한 가정이 대대로 아이에게 물려준 돈의 습관을, 아이가 사랑하는 놀이로. 진짜 돈으로, 첫 달부터, 부모와 함께요.

머니키퍼스

부모가 이끄는 · 매주 집에서 · 진짜 계좌는 부모 이름으로, 거래는 부모가 실행 · 특정 종목은 지목하지 않아요 · 투자자문이 아닌 가정 금융 교육

부자들의 오래된 비밀

부자들이 아이에게
가장 먼저 가르치는 것

돈을 많이 버는 법이 아니라, 돈을 지키고 불리는 법이에요. 어디 감춰 둔 비밀이 아니에요. 그저 대부분의 집이 아이에게 가르칠 기회를 지나쳤을 뿐이에요. 머니키퍼스는 그 습관을 온 가족의 1년짜리 이야기로 만들어요.

한곳에 다 모은 물
한곳에 다 모은 물
세 갈래로 나눈 물길
세 갈래로 나눈 물길
십 년 뒤, 열매 맺은 나무
십 년 뒤, 열매 맺은 나무

“나눈 돈은 자라고, 뭉친 돈은 사라진다.”

학교도 은행 앱도 가르쳐 주지 않아요

학교는 돈을 거의 다루지 않고, 앱은 아이를 소비자로 길러요. 정작 아이에게 필요한 건 습관이에요. 들어온 돈을 쓰기 전에 먼저 나누고, 기다릴 줄 알고, 진짜로 조금씩 소유해 보는 힘. 가족 안에서만 몸으로 배울 수 있는 것들이에요.

1년의 여정 · 매주 한 번, 과수원의 밤

첫 봉급날에서,
가문 총회까지

1주 차에 우리 가문의 과수원이 열려요. 가족이 언약서에 서명하고, 아이는 견습 과수원지기가 돼요. 계절마다 새로운 힘이 켜지고, 급수가 눈에 보이게 올라가요.

1분기 · 심는 계절견습 과수원지기
“우리 과수원이 열렸어. 내 첫 나무를 심었어!”

언약서에 서명하고, 세 항아리와 첫 봉급날이 시작돼요. 부모가 아이의 저축을 1:1로 함께 채우고, 둘째 달에는 아이가 스스로 고른 진짜 나무 하나(작은 실제 보유)를 심어요. 사고파는 게 아니라, 심고 지켜요.

2분기 · 가꾸는 계절물지기
“폭풍이 왔는데, 우리 나무는 버텼어.”

모으기·기다리기·지키기를 깊이 배워요. 목표를 정해 기다리고, 수수료와 충동과 인플레이션이라는 세 해충을 물리쳐요. 첫 시장 폭풍(하락장)을 가족이 함께 견디고, 복리는 나무에 그리는 나이테가 돼요.

3분기 · 거두는 계절나무지기
“내 나무가 열매를 줬어. 배당이래!”

소유와 성장을 배워요. 한 주가 진짜 무엇인지, 배당이 어떻게 열매로 오는지 아이가 이미 가진 나무 위에서 익혀요. 둘째 나무를 반대 시각까지 살펴 심고, 가족은 첫 주주총회를 열어요.

4분기 · 나누는 계절수석 과수원지기
“내가 회의를 진행했고, 우리 한 해를 발표했어.”

나눔과 청지기 정신을 배워요. 아이가 어디에 나눌지 직접 찾아 정하고 손으로 전해요. 가족 돈 회의를 아이가 진행하고, 한 해의 연차보고서를 온 가족 앞에서 발표하는 가문 총회로 1년을 닫아요.

구독을 멈춰도 언약서와 장부, 진짜 계좌, 심은 나무는 가족의 것이에요. 급수는 배지로 눈에 보이게 오르고, 2년 차에는 가문의 연례 의식(설날 세뱃돈 총회, 방학 미션, 배당의 날)이 이어져요.

무엇이 다른가요

읽는 금융이 아니라,
사는 금융이에요

1
첫 달부터 진짜 돈

가짜 포인트가 아니에요. 진짜 용돈, 진짜 항아리, 진짜 계좌. 아이는 몸으로 배워요.

2
부모가 1:1로 함께 채워요

아이가 저축·투자에 넣는 만큼 부모가 언약서에 정한 한도까지 똑같이 채워요. 저축이 가족이 함께 짓는 일이 돼요.

3
아이가 제안하고, 부모가 실행해요

아이는 왜 이 나무인지 발표하고, 모든 거래는 부모가 직접 실행해요. 아이는 주문 화면을 절대 만지지 않아요. 사면 오래 보유해요.

4
아이가 가족에게 보고해요

계절마다 아이가 직접 분기 보고서를 만들어 발표해요. 벌고 쓴 것, 가진 것, 다음 계절 제안까지. 가진 걸 설명할 줄 아는 아이가 진짜 지기예요.

일주일의 리듬

매주, 가족의 의식이 돼요

평일 · 10분봉급날 의식

약속한 날 봉급을 주면, 아이가 세 항아리로 나누고 장부에 한 줄 적어요. 부모 준비는 없어요.

아무 날 · 30~40분과수원의 밤

네컷 만화로 열고, 그 주의 임무 하나를 해요. 아이가 먼저 “오늘 그거 하자”고 조르는 밤이에요. 부모 준비는 5분 미만.

1년 뒤, 아이 손에 남는 것

받아쓰기가 아니라,
진짜 이력이 남아요

  • 아이 몫의 진짜 계좌
  • 직접 심은 나무들
  • 1년치 과수원 일지
  • 가족이 서명한 언약서
  • 네 번의 분기 보고서
  • 급수증과 배지
  • 50편 넘는 과수원 만화책
  • 평생 가는 돈 습관

전부 진짜예요. 성적표가 아니라, 아이가 자기 손으로 쌓은 이력이에요.

아이가 손에 넣는 첫 습관

돈의 세 집

돈이 들어오면, 쓰기 전에 먼저 세 곳으로 보내요. 마음이 흔들리기 전에 미리 정해 두면, 충동이 닿을 수 있는 건 한 곳뿐이에요.

나눔남을 돕는 돈
모음나중의 나를 위한 돈
쓰임지금 쓰는 돈
돈의 세 집: 나눔, 모음, 쓰임 항아리

쓰기 전에 먼저 나눈다.

부모님께 · 안전과 원칙

진지한 돈이니까,
원칙도 진지해요

진짜 돈은 진짜 계좌에만

모든 돈은 진짜 은행 계좌와 집의 항아리에만 있어요. 앱은 기록만 할 뿐, 돈을 담지 않아요.

계좌는 부모 이름으로

계좌도 결제도 모든 거래도 부모가 주인이에요. 아이는 주문 화면을 절대 만지지 않아요.

특정 종목은 지목하지 않아요

회사 후보는 아이가 일상에서 스스로 찾아요. 우리는 산업과 개념만 가르쳐요. 정보이지 추천이 아니에요.

사면 오래 보유해요

심은 나무는 캐지 않아요. 사고파는 게 아니라, 조금씩 소유하며 오래 지키는 법을 배워요.

못 채워도 온전히 완주해요

계좌를 열 형편이 안 돼도 괜찮아요. 종이 나무와 항아리만으로도 1년 과정을 온전히, 존엄하게 마쳐요.

투자자문이 아니에요

머니키퍼스는 가정 금융 교육이에요. 결정과 그 결과는 언제나 가족의 몫이에요.

이 여섯 가지는 지키기 힘든 규칙이 아니라, 이 과정이 굴러가는 방식 그 자체예요.

자주 묻는 질문

시작하기 전에

부모가 투자를 몰라도 되나요?
네, 괜찮아요. 이 과정은 종목을 고르는 수업이 아니라, 나누고 기다리고 오래 보유하는 습관을 가족이 함께 몸에 새기는 과정이에요. 부모님은 자문관 역할로, 답을 정해주지 않고 좋은 질문을 던지고 거래를 실행해 주면 돼요. 대본은 다 준비돼 있어요.
진짜 돈이 꼭 있어야 하나요?
진짜 돈으로 할 때 가장 깊이 배우지만, 필수는 아니에요. 계좌를 열 형편이 안 되는 가정도 종이 나무와 항아리만으로 1년 과정을 온전히 마칠 수 있어요. 금액은 언제나 가족이 정하고, 우리는 어떤 금액도 정해 드리지 않아요.
시간이 얼마나 드나요?
매주 과수원의 밤 한 번(30~40분)과, 짧은 봉급날 의식(10분)이에요. 아이는 몰입하고, 부모 준비는 5분 미만이에요. 못 넘어간 주가 있으면 이야기가 기다려 줘요. 벌점도 초기화도 없어요.
투자 조언을 해주는 건가요?
아니에요. 머니키퍼스는 가정 금융 교육이에요. 특정 종목이나 상품을 지목하지 않고, 산업과 개념만 가르쳐요. 계좌는 부모 이름으로, 모든 거래는 부모가 실행하고, 결정과 결과는 언제나 가족의 몫이에요.
무료 스페셜

첫 레슨은 완전 무료예요

다음 목돈이 들어오는 날,
다르게 시작해 보세요

30분 뒤, 아이는 처음으로 돈을 쓰기 전에 나눠 봤을 거예요. 지키는 아이의 첫걸음이에요.

무료 레슨 시작하기

머니키퍼스는 가족 금융 교육 서비스입니다. 투자자문이나 세무 상담을 제공하지 않으며, 특정 금융상품이나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모든 거래는 부모가 자신의 계좌에서 직접 실행하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콘텐츠는 금융·투자 교육 목적입니다.

그림은 AI와 함께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