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chool for the parent who became a student again
다시 학생이 된 부모.학부모가 아니라, 학생 부모.
AI 시대의 어른은 두 종류예요. 평생 자기가 배운 것 안에서 살려는 어른과, 매일 다시 학생이 되기로 결심한 어른. 매주 세 번, 30분, 식탁에서요.
Why Now
AI가 정답을 푸는 시대, 진짜 두려워해야 할 건 따로 있어요.
AI가 모든 정답을 풀어주는 시대에 정답만 외우며 자라는 아이. 시키는 대로만 하는 아이. 도구를 쓰지 못하는 아이. 진짜 무서운 건 그것이에요.
AI 시대를 살아갈 아이에게 필요한 건 세 가지 능력이에요. 부모가 옆에 있을 때, 식탁의 30분 안에서 자라요.
Made By
변호사 아빠와 CEO 엄마, 일하는 부부가 집에서 직접 가르치며 만들었어요.
TBS는 교육 유행을 빠르게 포장하는 브랜드가 아니에요. 미국 출신의 변호사 아빠는 법과 기술의 언어로 AI 시대를 읽고, 한국에서 회사를 이끄는 엄마는 오래 부모와 함께해온 감각으로 하루의 수업을 만져요. 두 사람 모두 일하는 부모이자, 집에서 직접 가르치는 부모예요. 그 자리에서, 실제로 따라갈 수 있는 수업이 나와요.
Both working professionals. Both home educators.
Choose The Door
같은 학교 안에, 세 개의 시작점이 있어요.
세 상품을 나란히 비교하지 않아요. 오늘 우리 집에 필요한 문을 먼저 고르면 돼요.

홈클래스
이집트 · 사업 · 조슈아 스페셜데이. 부모와 아이가 한 주제를 붙잡고 역사, 문학, 과학, 영어, 미술, 토론을 함께 통과해요.

MommyAI
엄마의 첫 비서. 코딩을 몰라도 첫 AI 비서를 만들며 시작해요. AI를 무서워하지 않고 내 손에 맞는 도구로.

리틀헬로
만 2-5세 영어. 부모와 아이가 6개월 동안 매일의 작은 영어 시간을 쌓아가요.
Proof Of Craft
설명보다 먼저, 수업의 결을 보여드려요.
무료 홈클래스 화면은 실제 수업이에요. 오늘의 핵심 질문, 수업 시간, 준비물, 부모 안내가 한 화면에서 시작돼요.
문명 이전 · 인간은 왜 걷기를 멈추었을까?
May 29 Launch
첫 100가정은, TBS를 함께 세우는 부모가 됩니다.
2026년 5월 29일 정식 오픈. 처음 들어오는 100가정은 고객이 아니라 공동 빌더예요. 전 상품 평생 30% 할인을 잠그고, 새 커리큘럼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가장 먼저 들어와요.
Open One Lesson
오늘은 한 수업만 열어보세요.
큰 결심보다, 오늘 저녁 아이와 함께 한 시간. TBS는 작은 시작을 믿어요. 무료 수업 하나로 우리 집의 저녁과 맞는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