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아이가 함께 듣고 말하며 영어를 놀이처럼 써 봐요. 오늘 배운 표현을 일상에서 다시 꺼내 쓰는 연습으로 이어집니다.
정규 과정은 듣기와 놀이, 생활 속 대화로 아이의 영어 사용을 이어 갑니다.